C.S CENTER

질문과 답변

사람은 삶이 두려워서 사회를 만들었고 죽음이 두려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작성자 : 호정작성일 : 20-06-29 22:27조회 : 2회
사랑을 두려워하는 것은 삶을 두려워하는 것과 같으며, 삶을 두려워 하는 사람은 이미 세 부분이 죽은 상태다. (버트런드 러셀)
사람의 표정이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표정은 연륜이 우리 얼굴에 남기는 서명일 뿐. ―도로시 C.피셔
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이다.(칸트)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