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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이틀째 반등…2,160선 회복
작성자 : 전서은작성일 : 18-10-27 11:01조회 : 185회


코스피 상승 (PG)
코스피 상승 (PG)[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피가 22일 개인과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45포인트(0.25%) 오른 2,161.71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3.18포인트(0.61%) 내린 2,143.08로 출발해 장중 한때는 2,130대까지 하락했으나 상승 반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039490] 연구원은 "코스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거리 핵미사일 조약 폐기 발표 여파로 하락 출발했지만 중국 증시가 4% 넘게 급등하면서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며 "다만 외국인의 매도 공세로 상승 폭은 제한됐다"고 설명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651억원과 44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천110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사흘째 '팔자' 행진을 이어갔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현대차[005380](2.16%), LG화학[051910](2.27%), SK텔레콤[017670](1.24%) 등이 오르고 삼성전자[005930](-0.80%), SK하이닉스[000660](-1.13%), 셀트리온[068270](-1.65%),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1.32%), 포스코[005490](-1.30%), 삼성물산[028260](-0.43%)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상승 (PG)
코스닥 상승 (PG)[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67포인트(0.50%) 오른 744.15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4포인트(0.51%) 내린 736.74로 출발했으나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27억원, 325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4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주 중에서는 신라젠[215600](2.33%), CJ ENM[035760](2.56%), 포스코켐텍(3.78%), 에이치엘비[028300](0.38%), 나노스[151910](4.73%), 바이로메드[084990](0.13%), 스튜디오드래곤[253450](1.86%), 코오롱티슈진(4.34%), 펄어비스[263750](0.94%) 등이 올랐다. 시총 10위 내에서 내린 종목은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0.37%)가 유일했다.


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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