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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탈원전 대책특위, 울진 원전 건설중단 현장 방문
작성자 : 박남준작성일 : 18-10-27 12:19조회 : 122회


한국당 탈원전 대책특위 간담회
한국당 탈원전 대책특위 간담회(울진=연합뉴스) 5일 경북 울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에서 자유한국당 '재앙적 탈원전 대책특별위원회'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하는 현장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8.10.5 [울진군 제공]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자유한국당 '재앙적 탈원전 대책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5일 경북 울진 신한울원자력발전소 3·4호기 건설 중단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탈원전대책특위 위원장인 함진규 정책위의장, 강석호·이채익 의원을 비롯해 윤상직, 정유섭, 장석춘 의원이 참석했다.


장유덕 울진군의회 부의장 등 울진군의원, 원자력정책연대 관계자, 주민대표 등 80여명도 동참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신한울 3, 4호기 건설의 당위성과 일방통행식 원전건설 중단에 따른 지역 피해를 국회의원들에게 설명하고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탈원전 대책특위는 원전공사 중단 현장 인근에 있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기술연구소에서 울진 주민과 간담회를 하고 원전 중단에 따른 지역의 피해 상황을 청취했다.


강석호 의원은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국가 에너지 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고 지역 경제에도 막대한 타격을 입힐 것으로 본다"며 "한국수력원자력과 울진군에 심각한 악영향을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울진군은 그간 원전유치로 많은 갈등을 겪으면서도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대승적으로 수용하며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며 "군민은 새로운 원전을 건설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적법 절차에 따라 허가를 받아 설계 중이던 신한울 3·4호기를 조속히 건설을 재개해야 한다고 요구한다"고 덧붙였다.

신한울원전 예정부지 둘러보는 한국당 의원
신한울원전 예정부지 둘러보는 한국당 의원(울진=연합뉴스) 5일 오후 경북 울진 신한울원전 3·4호기 예정부지에서 자유한국당 '재앙적 탈원전대책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과 원전 관련 전문가들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18.10.5 [울진군 제공]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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