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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에 휘둘리지 마라
작성자 : 글귀작성일 : 18-11-18 12:24조회 : 59회
아첨에 휘둘리지 마라



flatterers look lik friends, as wolves like dogs.

조지 체프먼



겉치레로 말하는 사람은 친구 같아 보인다.

늑대가 개처럼 보이듯이.



칭찬을 들으면 신난다.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과 가까이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좋은 말을 지나치게 하는 사람일수록 그를 경계하지 마련이다.

겉치례 말은 의심을 산다.

진심으로 나를 칭찬하는 걸까, 아니면 다른 속셈이 있는 걸까?

입에 발린 아첨만 늘어놓는 사람과 함께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

"고맘습니다"라고 간단하게 말한 뒤, 그의 입에 발린 말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가장 고귀한 칭찬은 그런 말을 자주 하지 않는 사람에게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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