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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현대미술 창작소 하동서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개막
작성자 : 송서영작성일 : 18-11-18 20:32조회 : 61회




미술·공연·퍼포먼스…초청작가 제임스 설리번의 신체생태미술 작품 공개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개막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 개막 [연합뉴스 자료사진]

(하동=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자연주의 현대미술 축제인 2018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가 26일 오후 경남 하동군 지리산아트팜과 삼화에코하우스에서 개막했다.


지리산아트팜은 자연주의 현대미술 창작 거점 공간으로 하동군 적량면 동리 산 8101 일원 7만2천㎡에 들어섰다.


삼화에코하우스는 폐교된 하동군 적량면 전 삼화초등학교를 새롭게 재단장한 예술 공간이다.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는 세계적인 자연주의 대가의 예술작품을 설치해 알프스 하동을 세계 자연주의 예술의 메카로 육성하려고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회째다.







이번 예술제는 '다시 자연으로-생명 속에 생명을 담다'를 주제로 오는 20일까지 레지던시 프로그램 작품 제막, 국제교류초대전, 공연예술, 퍼포먼스 등 행사가 진행된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특정 지역에서 일정 기간 머물며 작업을 하거나 전시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레지던시 초청작가로 미국 출신 자연주의 현대미술 거장 제임스 설리번의 신체생태미술 작품이 선보였다.


제임스 설리번은 지난달 24일부터 지리산아트팜에서 창작 활동에 들어가 자연과 하나가 된 현장 미술을 완성했다.


앞서 첫 예술제가 열렸던 2016년엔 영국 출신 대지 예술의 거장 크리스 드루리는 지리산 맥을 잇는 산줄기에 차나무와 바위를 모티브로 '지리산 티 라인'을 완성했다.


지난해엔 프랑스 출신 자연주의 현대미술 거장 에릭 사마크가 원시의 성소를 담은 '소리 나는 돌과 안식처'를 남겼다.



에릭 사마크의 '소리나는 돌과 안식처'
에릭 사마크의 '소리나는 돌과 안식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예술제에서는 영국 대영박물관과 평창비엔날레 등 국내·외 30여 개국에서 작품을 발표한 행위예술가 신용구 작가가 '꿈의 조각들을 모으다'를 주제로 예술공연을 한다.


삼화에코하우스에서는 국내·외 작가 10명이 참여하는 국제교류초대전, 6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색깔 담은 길상화전, 대한민국 환경예술대전 수상작가전 등이 펼쳐졌다.



크리스 드루리 '지리산 티 라인'
크리스 드루리 '지리산 티 라인' [연합뉴스 자료사진]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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